HOME >> 야간에도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는 렌즈
To make new types of lenses that can be worn during the day as well as at night while driving without any worries

개발부 주임 에이지 스즈키
키쿠치 안경전문학교를 졸업, 재학중에는 주로 안경조정학, 시각생리학 등을 배우며 VISON CARE의
전문가를 목표, 담당교수의 추천으로 TOKAI에 입사, 이후「안경개발=반의반상(반은 의학 반은 상품)」
의 정신으로 여러각도에서 안경렌즈의 연구에 임하고 있으며 VISION CARE를 추구함

Lenses that contain the causes behind glare


야간에 반대편 방향차의 라이트나 미러의 반사에 눈부심을 느끼는 분들의 상담이 최근 수년간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담은 반드시 택시운전사나 야간운전이 많은 직업을 가지신분들 만이 아닌 고령의 운전자들에게도 많이 있었습니다. 눈의 노화의 한가지인「백내장」에 의해 눈 속이 하얗게 탁해져서 차의 라이트가 산란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눈부심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야간운전에 적합한렌즈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가장먼저 시작한 것은 눈부심의 원인이 되는 차량의 헤드라이트의 조사였습니다.
실제 도로상에서 200대가 넘는 자동차의 헤드드라이트의 스펙터를 측정한 결과그종류는 크게 3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차에 주로 많이 사용되었던 할로겐라이트가 48%, 최근 사용하게 된 디스차지 라이트가49%,남은 3%가 LED라이트 였습니다. 디스차지 라이트는 강력한 단파장이 집약되어개인차에 따라 눈부심을 느끼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설계의 방침으로하여「디스차지 라이트의 강력한 빛의 파장을 효율성 있게 차단하는 것」「디스차지 라이트의 빛의 색을 자극이 적은 난색(보는 사람에게 따뜻한 감을 주는 색으로 빨강·노랑 등)계열로 전환 할 것」을 목표로 정하기로하고 그것을「착용자의 눈가의 색 변화를 최대한 억제하는 렌즈를 실현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보는 것」「보여지는 것」「보다 잘보이는 것」이것이 TOKAI 렌즈의 개발 테마입니다.

Developments and innovations in mixing materials


일반적인 컬러렌즈는 염료를 렌즈표면에 착색하는“염색”이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방법으로는 특정 파장만을 효율좋게 차단하는것이 어려워서“네리코미”라 불리우는 기술로 염료를 렌즈에 넣는 방법을 채용했습니다.
네리코미 기술은 원래렌즈의凹凸에 의해 농담(짙음과 옅음)이 나오기때문에 도수가 들어간 렌즈 제작에는 적용되지 않는 기술입니다. 또한 네리코미의 경우 한개의 샘플을 만드는데 하루가 걸립니다.
복잡하지만 테마 테마로 내세운 모든 항목을 클리어하기 위해 이 기술에 매달렸습니다.
결과 20종류이상의 염료를 사용하여 샘플을 만들어 조건에 맞는 염료의 조합을 찾는데 반년정도 걸렸습니다. 그 수고를 하는 것으로「디스차지 라이트를 효율좋게 차단하는 렌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모순을 알게 됩니다. 반대 차량의 헤드라이트의 눈부심을 완전히 억제하는 렌즈는 우리는 라이트까지 보이지 않게 되어 운전하기 힘들게 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필요한 빛은 차단하지 않는다」입니다. 사람의 눈은 암막에서는 500nm주변의 빛도 매우 밝게 느낍니다. 이 빛을 충분히 투과시키는 것으로 같은 빛의 강도일지라도 청백의 빛은 눈부시게 느낀다는 실제체험으로 빛의 색을 난색 (보는 사람에게 따뜻한 감을 주는 색으로 빨강·노랑 등)계열로 바꾸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개량를 더하고 사내테스트 과정을 거친 후, 야간에도 운전할 일이 많은 택시운전사에게 테스트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가로등의 빛이 황색이되어 신호나 방향지시등과 구별이 힘들다」「밖에 나갔을때 어두워서 사용하기 힘들다」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Maintaining brightness even at night


더욱 조정을 더하여 택시운전사의 2번째의 테스트에서는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만반의 준비를 하여 발표한 렌즈가 「액티브 나이트드라이브」입니다. 과거의 야간운전렌즈에는 없는 눈부심케어 효과, 밝기, 눈의 편안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야간운전 뿐만아니라 시야에 나쁜 빛이 산란하기 쉬운 눈오는 날이나 밤의 편의점의 눈부심, 야외 콘서트장이나 축구경기 관전 등 눈부신 빛에서도 확실히 대상물을 보고 싶을때 이 액티브 나이트드라이브를 추천 드립니다.
어디에서도 흉내낼수 없는 독자의 기술이 풍부하게 담긴 TOKAI의 자신있는 렌즈입니다. 최근 눈부심에 민감하신분, 야간에 운전할 일이 많으신분은「액티브 나이트드라이브」를 사용해보세요

TOP